박소담이 생일 기념 팬 이벤트를 진행했다. / 사진제공=더프레젠트컴퍼니
박소담이 생일 기념 팬 이벤트를 진행했다. / 사진제공=더프레젠트컴퍼니
배우 박소담이 생일을 맞아 팬들과 만난 가운데 그의 깜찍한 어린 시절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박소담은 최근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생일 기념 이벤트 ‘소담한 하루’를 열었다. 지난 9월 8일 생일을 기념해 마련한 자리로, 소수의 팬을 초대해 가까이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박소담이 생일 기념 팬 이벤트를 진행했다. / 사진제공=더프레젠트컴퍼니
박소담이 생일 기념 팬 이벤트를 진행했다. / 사진제공=더프레젠트컴퍼니
박소담은 참석자 전원을 대상으로 1:1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팬들과 직접 안부를 주고받고 이야기를 들었으며, 사전에 받은 질문에 답하는 Q&A 시간도 가졌다. 팬들의 다양한 요청에도 응하며 행사를 이어갔다.

팬들을 위한 선물도 직접 준비했다. 박소담은 블렌딩 티와 작은 블루 하트가 새겨진 컵, 편지로 구성한 ‘휴식 키트’를 참석자들에게 전달했다. 티 태그에는 ‘도담! 항상 몸도, 마음도 건강하자 우리 - 소담’이라는 문구를 담았다.

박소담은 팬들에게 “오늘 이렇게 가까이에서 얼굴을 보고 이야기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며 “우리 모두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잘 쉬어가면서 오래오래 함께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행사 말미에는 팬들과 단체 사진을 촬영했다.

행사가 끝난 뒤 박소담은 팬들을 직접 배웅하며 준비한 선물을 건넸다. 일부 팬들과는 셀카를 찍으며 마지막까지 인사를 나눴다.

박소담은 최근 개봉한 영화 ‘경주기행’(감독 김미조)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앞으로도 작품과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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