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22일 일반 예매에서 마카오 공연 2회차가 매진되면서 11월 20일 공연을 추가했다. 이에 11월 20~22일 사흘간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공연한다.
마카오는 다섯 번째 월드투어 'STEAL THE WIND'(스틸 더 윈드)의 첫 해외 개최지다. 투어는 11월 13~15일 서울 KSPO DOME에서 시작해 내년 가오슝,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를 비롯해 일본, 북미, 유럽으로 이어진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투어에 앞서 오는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열리는 '2026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에 출연한다. 연준은 솔로 무대도 선보인다.
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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