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이 일본 팬미팅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하지원 SNS
하지원이 일본 팬미팅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하지원 SNS
배우 하지원이 일본 팬미팅을 진행한 가운데 그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하지원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오늘 11번째의 일본 팬미팅. stay with me. 늘 설레고 고마운 팬들 오늘도 너무너무 행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지원은 흰색 민소매 톱에 데님 팬츠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훤히 복부를 드러낸 하지원은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로 스포티한 분위기를 풍겼다. 또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땋은 머리로 포인트를 줘 상큼한 매력을 더했다.
하지원이 일본 팬미팅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하지원 SNS
하지원이 일본 팬미팅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하지원 SNS
다른 사진에서는 어깨 부분이 드러난 회색 니트 톱을 입고 옆을 응시하고 있다. 진한 화장이 시크하고 고혹적인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1978년생인 하지원은 40대 후반의 나이에도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하지원은 1996년 드라마 '신세대 보고-어른들은 몰라요'를 통해 데뷔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일 개봉한 영화 '비광'(감독 이지원)에 남미 역으로 출연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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