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오늘 11번째의 일본 팬미팅. stay with me. 늘 설레고 고마운 팬들 오늘도 너무너무 행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지원은 흰색 민소매 톱에 데님 팬츠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훤히 복부를 드러낸 하지원은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로 스포티한 분위기를 풍겼다. 또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땋은 머리로 포인트를 줘 상큼한 매력을 더했다.
하지원은 1996년 드라마 '신세대 보고-어른들은 몰라요'를 통해 데뷔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일 개봉한 영화 '비광'(감독 이지원)에 남미 역으로 출연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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