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이 일본 팬미팅을 마쳤다. / 사진=텐아시아DB
정해인이 일본 팬미팅을 마쳤다.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정해인이 일본 팬미팅을 성료했다.

정해인은 지난 22일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두 차례에 걸쳐 팬미팅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날 정해인은 커버곡으로 팬미팅의 시작을 알렸다.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직접 부른 OST '그대 내게 다시 (Begin Again)'도 처음으로 라이브로 선보였다.

이어 '이런 엿같은 사랑' 촬영 당시 에피소드와 비하인드를 전했다. 작품 이야기뿐 아니라 일과 휴식, 평소 생활 방식과 인간관계 등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정해인이 일본 팬미팅을 마쳤다. / 사진제공=FNC
정해인이 일본 팬미팅을 마쳤다. / 사진제공=FNC
팬들을 위한 미션에도 나섰다. 정해인은 팔굽혀펴기와 윗몸일으키기 등을 직접 수행했고, 미션을 통해 얻은 선물을 팬들에게 전달했다. 공연 전 팬들이 보낸 질문과 메시지를 읽고 직접 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정해인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과 영화 '아가미'를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7년 공개 예정인 티빙 '러브 바이러스' 출연도 확정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