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기 정숙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2년 넘게 다니고 있는 경락. 제 비포/애프터 보는 사람들 다 경악하더라고요. 얼굴이 엄청 짧아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정숙은 장기간 관리를 받은 뒤 얼굴 길이가 눈에 띄게 짧아졌다고 직접 만족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꾸준한 자기 관리로 외모를 가꾸고 있는 그의 일상이 관심을 모은다.
한편 정숙은 ENA·SBS Plus '나는 SOLO' 20기 출연자로 얼굴을 알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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