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지민이 임신 중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 사진=김지민 SNS
개그우먼 김지민이 임신 중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 사진=김지민 SNS
개그우먼 김지민이 서서히 불러오는 D라인을 인증했다.

김지민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느덧 둘 다 엄마"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민이 동료 박소영과 함께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 특히 김지민은 느슨한 치마와 두 사이즈는 커 보이는 자켓 상의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지민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곧 있으면 19주차"라며 5kg 증량을 알린 바 있다. 그러면서 그는 "평생 먹을 거 다 먹고 있다. 먹방 찍으면 날아다닐 텐데"라며 왕성해진 식욕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김지민은 KBS 개그맨 선배 김준호와 2022년 4월 연인 관계를 공식 인정한 후 약 3년 만인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태명은 두릅이며, 성별은 아들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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