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는 오는 11월 14~15일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이벤트 센터에서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지난 1월 서울에서 투어를 시작한 이들은 마카오, 타이베이, 시드니, 싱가포르, 홍콩, 방콕, 베를린, 파리, 런던 등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유럽을 돌았다.
최근 부산 앙코르 공연에 이어 마카오에서 투어의 마지막 무대를 갖는다.
다음 단독 공연도 확정됐다. 씨엔블루는 내년 2월 20~21일 서울 KSPO DOME에서 콘서트를 연다. 2010년 데뷔한 씨엔블루가 이곳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것은 데뷔 17년 만에 처음이다.
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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