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개봉을 일주일 앞두고 특별관 예매를 시작한다. /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개봉을 일주일 앞두고 특별관 예매를 시작한다. /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개봉을 일주일 앞두고 특별관 예매를 시작한다.

'부활남: 더 레드'는 23일 SCREENX, 4DX, MX4D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이날부터 각 극장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특별관 예매도 가능하다.

'부활남: 더 레드'는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다시 살아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공개된 SCREENX 포스터에는 야구 배트를 든 채 누군가와 통화하는 석환의 모습이 담겼다. 4DX 포스터에서는 자동차를 뛰어넘는 석환의 액션 장면을 확인할 수 있다.

MX4D 포스터에서는 구교환의 빨간 머리 비주얼을 전면에 내세웠다. 사탕을 문 채 서 있는 석환의 모습이 담겼다.

구교환은 이번 작품에서 본격적인 액션 연기에 도전했다. 건물 사이를 뛰어넘거나 무장한 상대와 맞붙는 장면 등을 직접 소화했다.

앞서 구교환은 '부활남: 더 레드'를 통해 상업영화에서 처음으로 단독 주연에 나섰다. 죽어도 72시간 뒤 다시 살아나는 석환을 맡아 기존 작품에서 보여준 모습과 다른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30일 개봉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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