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day off🧘"라는 글과 함께 가족들과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바쁜 일정을 잠시 내려놓은 기성용은 가족들과 식사를 하고 바닷가를 찾는 등 평범한 휴일을 만끽한 것으로 보인다. "오랜만에"라는 짧은 문구에서도 가족과 함께 보내는 휴식에 대한 반가움이 묻어난다.
기성용과 한혜진은 2013년 결혼해 2015년 딸 시온 양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연예계와 스포츠계를 대표하는 스타 부부로 꾸준히 관심을 받아왔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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