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만 3명' 이소라, 버피 200개 넘게…"피 나오는줄"
'돌싱글즈3' 이소라가 강도 높은 운동으로 남다른 자기관리를 이어갔다.

이소라는 최근 자신의 SNS에 운동을 마친 직후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소라는 땀에 흠뻑 젖은 채 운동기구에 기대 잠시 숨을 고르고 있다. 짧게 자른 머리카락까지 땀에 젖어 운동 강도를 짐작하게 했다.
'딸만 3명' 이소라, 버피 200개 넘게…"피 나오는줄"
특히 이소라는 "버피 200개.. 넘게 했는데 진짜 목구멍에 피 나오는 줄.."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전신을 사용하는 고강도 운동인 버피를 200개 이상 소화하며 체력 관리에 힘쓰고 있는 모습이다.

이소라는 최근에도 탄탄하게 자리 잡은 등 근육을 공개하는 등 꾸준한 운동으로 몸을 관리하는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세 딸을 출산한 뒤에도 운동을 생활화하며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소라는 MBN '돌싱글즈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세 딸을 둔 돌싱인 그는 방송을 통해 자녀들을 직접 양육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털어놓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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