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야외에서 가을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 사진=정연 SNS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야외에서 가을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 사진=정연 SNS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소속사를 떠난 후 근황을 전했다.

정연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아"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정연이 야외에서 초가을 날씨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체중 감량에 성공한 후 여리여리한 분위기와 성숙한 비주얼을 동시에 뽐내 눈길을 끌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야외에서 가을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 사진=정연 SNS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야외에서 가을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 사진=정연 SNS
앞서 정연은 지난달 손편지를 통해 소속사 이적 소식을 전했다. 그는 친언니 공승연이 있는 배우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를 새 둥지로 택했다. 이후 올 하반기 개봉할 영화 '신병: 더 무비' 출연 소식이 알려지면서 배우 행보를 예고했다.

한편 정연은 1996년생으로 올해 31세다. 2015년 트와이스 멤버로 데뷔했으며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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