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석이 초록색 크로마키를 배경으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 사진=김지석 SNS
배우 김지석이 초록색 크로마키를 배경으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 사진=김지석 SNS
배우 김지석이 연기 중 현실을 자각하는 태도를 보였다.

김지석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크로마키 촬영 리얼 X현타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석이 초록색 크로마키를 배경으로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크로마키는 합성 촬영에 유용하게 사용되는 기술 중 하나다. 김지석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를 언급하며 "어떻게 찍은 거냐"고 덧붙이기도 했다.

또 그는 배경음악도 '현타'로 설정해 해당 장면을 촬영하는 것이 자신에게 쉽지 않은 일임을 알렸다.
사진=김지석 SNS
사진=김지석 SNS
한편 김지석은 2003년 KBS2 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로 데뷔해 올해 23주년을 맞았다. 현재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2024년 8월부터는 12살 연하 배우 이주명과 만남을 인정하고 열애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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