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방송된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6회는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남녀 2049 시청률 0.674%를 기록했다. 전주 대비 350% 이상 오른 수치로 동시간대 2위에 올랐다. 가구 평균 시청률은 1.2%였다.
연령별로는 남성 40대 시청률이 1.05%, 여성 40대가 1.7%에 육박했다. 직재방 시청률에서도 남녀 2049가 0.659%를 나타내 본방송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남성 40대는 1.781%, 여성 30대는 1.018%로 본방송보다 높은 수치를 보였다.
남녀 2049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은 0.833%까지 올랐다. 유세윤이 과거 근무했던 군부대를 즉흥적으로 찾아가는 장면이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사장은 "GD가 제대할 때 선물해주려고 특별히 제작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장면이 방송 이후 SNS와 유튜브 등에 공개되자 지드래곤이 직접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오는 26일 오후 9시 방송되는 17회에서 철원 여행 2탄을 이어간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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