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희현♥이상윤, 5성급 호텔서 웨딩화보 촬영…결혼식 임박했나[TEN이슈]
그룹 다이아 출신 기희현이 공개 열애 중인 모델 이상윤과 웨딩 화보를 촬영했다.

기희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상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각각 웨딩드레스와 슈트를 차려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희현♥이상윤, 5성급 호텔서 웨딩화보 촬영…결혼식 임박했나[TEN이슈]
기희현♥이상윤, 5성급 호텔서 웨딩화보 촬영…결혼식 임박했나[TEN이슈]
기희현은 입체적인 플라워 장식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부케까지 손에 들었다. 이상윤 역시 부토니에를 단 블랙 슈트 차림으로 기희현과 얼굴을 가까이 맞댔다. 실제 결혼식을 떠올리게 할 만큼 제대로 갖춰 입은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기희현♥이상윤, 5성급 호텔서 웨딩화보 촬영…결혼식 임박했나[TEN이슈]
두 사람이 실제 결혼을 준비하기 위해 웨딩 화보를 촬영한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촬영 장소가 실제 호텔 웨딩 공간인 데다 드레스와 슈트, 부케까지 갖춘 만큼 두 사람의 결혼 계획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쏠린다.

특히 기희현은 불과 이달 초 결혼에 대해 서두르지 않는다는 생각을 밝힌 바 있다. 한 누리꾼이 결혼에 조급함을 느끼지 않느냐고 묻자 그는 결혼은 좋은 사람을 만나 서로 행복하기 위한 것이라는 취지로 답하며 "급할 이유가 뭐가 있을까요"라고 말했다.

이들이 촬영한 해당 호텔은 호화롭고 비싼 결혼식장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최소 8000만원 이상의 비용이 들며, 서울 호텔들의 결혼식 비용 평균보다 1.6배가량 비싼 것으로 밝혀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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