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서강준 인스타그램
사진 = 서강준 인스타그램
배우 서강준이 태국에서 다양한 스타일의 근황을 공개했다.

서강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강준은 화이트 컬러의 의자에 앉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블랙 셔츠 안에 같은 색상의 상의를 받쳐 입고 블랙 팬츠를 매치했으며, 셔츠 소매를 팔꿈치 가까이 걷어 올려 손목의 실버 컬러 시계가 드러난다. 두 손을 자연스럽게 모은 자세와 이마를 살짝 덮은 검은 머리가 단정한 올블랙 스타일과 어우러졌다.
사진 = 서강준 인스타그램
사진 = 서강준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서강준은 같은 올블랙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시선을 아래쪽으로 향하고 있다. 셔츠 단추를 일부 풀어 안쪽의 블랙 상의가 보이며, 양손을 무릎 위에 가지런히 모은 채 입가에 옅은 미소를 띠고 있다.
사진 = 서강준 인스타그램
사진 = 서강준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서강준은 야경이 펼쳐진 창가 앞에서 밝은 회색 재킷과 블랙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창문에는 빗방울이 맺혀 있고 뒤편으로 불빛을 밝힌 태국식 건축물이 크게 자리했으며 짙은 밤 풍경과 밝은 재킷이 선명한 대비를 이룬다.
사진 = 서강준 인스타그램
사진 = 서강준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서강준은 재킷 차림으로 상반신을 가까이 담은 채 살짝 미소 짓고 있다. 얼굴 옆으로 조명을 받은 건축물과 물 위에 번지는 불빛이 함께 담겼으며 자연스럽게 내려온 검은 머리와 블랙 이너가 밝은 재킷 사이로 드러난다.

이를 본 팬들은 "이렇게 귀여우면 어떡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잘생겼어요", "멋진 작품에 축하드립니다", "정말 아름답네요", "정말 좋아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3년생으로 33세인 서강준은 KBS 2TV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에 안은진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열연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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