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9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9기 옥순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9기 옥순이 해외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9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가 흐앤므의 나라입니까"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9기 옥순은 유럽풍 건물과 카페가 늘어선 거리에서 베이지 컬러의 여유로운 재킷과 블랙 상의, 데님 팬츠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어깨에는 블랙 가방을 걸쳤으며,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채 살짝 미소 지은 모습이 거리 풍경과 함께 담겼다.
사진 = 9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9기 옥순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9기 옥순은 야외 테이블에 앉아 잔에 담긴 붉은색 와인을 마시며 옆쪽을 바라보고 있다. 앞선 사진과 같은 베이지 재킷과 블랙 상의를 입었고 테이블에는 구운 채소와 토마토, 고기 등이 담긴 접시와 여러 음식이 놓여 있다.
사진 = 9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9기 옥순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9기 옥순은 커다란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전신 셀카를 남겼다. 화이트 버튼이 달린 짙은 블루 컬러 재킷에 데님 팬츠를 매치했으며 한 손을 재킷 주머니에 넣은 채 입꼬리를 살짝 올리고 거울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 = 9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9기 옥순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9기 옥순은 같은 블루 재킷 차림으로 돌이 깔린 거리에 서서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있다. 긴 머리는 집게핀으로 느슨하게 올려 묶었고 어깨에는 밝은 색상의 가방을 멨다.

이를 본 팬들은 "사진 멋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좋은거많이보고 즐기다가 충전해서 와용~^^", "넘이쁨 넘머싯음",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6년생인 9기 옥순은 '을지로 김사랑'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을지로 김사랑'은 을지로에 위치한 외국계 광고회사에 다니며 배우 김사랑을 닮은 외모로 불린 데서 붙은 별명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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