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서현이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서현 SNS
가수 겸 배우 서현이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서현 SNS
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22일 서현의 SNS에는 최근 열린 한 시상식에 참석했을 당시 찍은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그는 행사 당일 모습뿐만 아니라 준비 과정에서 착용해 본 드레스도 공개하며 "가장 마음에 드는 드레스를 골라주시겠어요?!"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은 서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가수 겸 배우 서현이 완벽한 드레스 자태를 보여줬다. / 사진=서현 SNS
가수 겸 배우 서현이 완벽한 드레스 자태를 보여줬다. / 사진=서현 SNS
특히 웨딩드레스를 연상시키는 화이트 톤 드레스는 서현의 청초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시선을 끌었다. 비즈 장식이 화려하게 더해진 디자인부터 치맛단에 시스루 소재를 겹겹이 배치한 스타일까지 선보였다. 서현은 늘씬한 실루엣과 우아한 분위기로 각기 다른 드레스를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했다.

한편 서현은 1991년생으로 올해 35세다.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한 서현은 팀 내 막내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배우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영화 '왕을 찾아서'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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