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복이 좋아🩵🩷🩵🩷🩵🩷"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양지은은 나무와 푸른 잎이 어우러진 야외에서 바위에 살짝 기대 앉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은은한 금빛 문양이 들어간 핑크색 저고리에 어깨를 장식한 짙은 빨간색 리본이 포인트를 더했으며 하늘색 치마 아래로 알록달록한 그림이 담긴 원단이 겹쳐져 풍성한 한복의 색감을 살렸다.
이를 본 팬들은 "와우 아름다워요", "한복이 너무 이뻐요", "너무 예뻐", "지은님 응원합니다", "곱다고와", "예쁜 공주님"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0년생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둔 양지은은 36세이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상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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