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최태준 웨딩화보 / 사진제공=솔트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박신혜·최태준 웨딩화보 / 사진제공=솔트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배우 박신혜·최태준 부부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22일 박신혜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박신혜 배우가 오늘(9월 22일) 건강한 딸을 출산해 박신혜·최태준 부부에게 또 한 명의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박신혜 배우는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낌없이 축하해 주신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태어난 새 생명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신혜와 최태준은 지2021년 11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한 뒤 2022년 1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어 같은 해 5월 첫째 아들을 품에 안은 두 사람은 첫째 출산 후 약 4년 만에 둘째 딸을 맞이하며 1남 1녀의 부모가 됐다. 이하 솔트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안녕하세요, 박신혜 배우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박신혜 배우가 오늘(9월 22일) 건강한 딸을 출산해 박신혜ㆍ최태준 부부에게 또 한 명의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 전해드립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박신혜 배우는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습니다.

아낌 없이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태어난 새 생명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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