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과 20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B사이드'에서 고경표는 유재석, 송은이, 비비와 함께 다양한 장소를 찾아 진짜와 가짜를 가려내는 추리에 나섰다.
앞서 '식스센스: 시티투어'와 '식스센스: 시티투어2'에 출연했던 고경표는 이번에도 기존 멤버인 유재석, 송은이와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췄다. 새롭게 합류한 비비와 게스트들과도 어울리며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추리 과정에서는 직접 체험에 나서는 모습도 보였다. 미션 도중 100명의 인원이 동원된 현장을 마주하자 예상하지 못한 규모에 놀랐고, 바버숍에서는 직접 체험하며 추리에 필요한 단서를 찾았다.
고경표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올해 초 방송된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서는 한민증권 신임 사장 신정우 역을 맡아 냉철한 직장인의 모습과 옛 연인을 향한 감정을 함께 그렸다.
예능에서도 활동을 이어간다. MBC '놀러코스터'에 출연한 데 이어 현재 '식스센스: B사이드'에 출연 중이며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새 시즌에도 함께한다. 오는 11월에는 tvN '보검 매직컬2'에 새 멤버로 합류할 예정이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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