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플샵이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 처음으로 와플이들을 직접 만날 수 있어 정말 행복했어요 ♥︎ 따뜻한 눈빛과 전해주신 말들, 마음 하나하나 오래 기억할게요 :)"라며 "플리마켓 수익금에 제 사비를 더해 기부까지 무사히 완료했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제가 받은 사랑을 다시 좋은 곳에 전할 수 있어 감사하고, 와플이들과 함께한 기부라 더 뜻깊었어요 !"라며 "좋은 일에 마음을 보태주신 브랜드 관계자분들과 저희 회사 직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인사했다.
그러면서 곽민경은 "이번에 받은 모든 마음 잊지 않고 꼭 보답할게요"며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꼭 또 만나요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곽민경은 짙은 그레이 컬러의 반소매 셔츠에 블랙 쇼츠를 매치했으며 허리에는 벨트 형태의 블랙 파우치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길게 내려오는 웨이브 헤어와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 곽민경은 여러 개의 흰색 쇼핑백이 가득 놓인 공간에서 두 팔을 양옆으로 펼친 채 눈을 감고 미소 짓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요정와와여신와와사랑해요", "너무 예뻐", "헤메코 이뻤잖아", "멋있는 민경이", "웅니 넘 멋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단독] 아주 그냥 마음을 '들었다 놨다'…데이브레이크 "필살기? 떼창할 곡 많아" ('ATA')](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6215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