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지아 인스타그램
사진 = 이지아 인스타그램
배우 이지아가 해변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지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모래사장에 앉아 한쪽 무릎을 세운 채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짙은 컬러의 민소매 집업 베스트에 화이트 쇼츠를 입고 커다란 스포츠 선글라스를 착용했으며 길게 묶은 포니테일과 얼굴 옆으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머리카락이 눈에 띈다. 팔에는 초록색과 분홍색의 작은 그림이 각각 보이며 화이트 양말과 운동화를 신은 모습까지 함께 담겼다.
사진 =  이지아 인스타그램
사진 = 이지아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이지아는 하늘색 구조물을 배경으로 직접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집업 베스트의 지퍼를 올려 목까지 감싼 차림으로 선글라스를 그대로 착용했으며 한쪽 어깨 앞으로 길게 내려온 머리카락이 바람에 흐트러진 모습이다.
사진 =  이지아 인스타그램
사진 = 이지아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이지아는 바다를 등지고 몸을 앞으로 숙여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선 사진과 같은 짙은 민소매 베스트와 화이트 쇼츠, 선글라스에 운동화를 매치했으며 세운 무릎 위로 한쪽 팔을 자연스럽게 내려놓았다.

이지아는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다. 이지아는 지난해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서 김사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고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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