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기 영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월말 다녀온 부산여행. 이제야 올림 잘 먹으러 갔었고 잘 먹고 돌아왔음 ㅎㅎㅎ"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26기 영식은 26기 현숙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영식은 밝은 베이지색 반소매 티셔츠에 네이비 컬러의 반바지와 운동화를 착용했으며 한쪽 어깨에는 가방을 멘 채 손에 물건을 들고 있다. 옆에 선 현숙은 연한 노란색 반소매 티셔츠와 밝은색 팬츠를 입었으며 얼굴 부분에는 "허니~"라는 문구가 들어간 스티커가 덧씌워져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26기 방송 당시에는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 않았던 영식과 현숙은 프로그램 종영 후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1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게임 기획자로 재직 중인 26기 영식과 사내 미국 변호사로 알려진 26기 현숙은 부부로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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