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oA the Live 2026 無事に全公演終了いたぢまぢた🙌皆さんの熱い応援、歌声、見れて聴けて嬉しかったです🫶最高のライブに仕上げてくれてありがとう💛(무사히 모든 공연을 마쳤습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과 노랫소리를 보고 들을 수 있어서 기뻤어요🫶 최고의 라이브로 만들어줘서 고마워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마지막 사진에서 보아는 보랏빛 조명이 비치는 무대 위에서 마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버건디 컬러의 드레스를 블랙 벨트로 잡아준 스타일링에 긴 웨이브 헤어를 한쪽 앞으로 늘어뜨렸으며, 다른 손은 귀에 댄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보아 화이팅", " 열심한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여전히 매우 귀엽고 아름답고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6년생인 보아는 40세로 지난 2000년 데뷔했다. 또한 보아는 지난해 약 25년간 함께한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 하기도 했다. 이후 보아는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며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렸고 최근 신곡을 공개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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