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주말에는 결혼식 축가에 사회까지, 주변 사람들의 행복한 순간을 함께 축하할 일이 유독 많았던 한 주였다"며 근황을 알렸다.
이어 그는 "좋은 사람들의 좋은 날을 함께하다 보니 저까지 덩달아 기분 좋은 에너지를 듬뿍 받은 것 같다"며 "행복했던 주말은 잠시 넣어두고, 다시 일개미 모드로 전환해서 열심히 달려보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앞서 김현중은 지난 5월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에 출연해 사기 피해 경험을 밝히며 금액에 대해 "몇십억 원 정도 된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김현중은 훤칠한 외모로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 주연으로 발탁됐다. 이후 전 여자친구 소생의 아들 1명과 2022년 비연예인으로 알려진 첫사랑과 결혼 후 1남을 얻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2018년 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때' 이후 차기작이 없는 상태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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