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재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에서 보내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그는 출산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도 첫째 아들을 돌보며 바쁜 하루를 보냈다.
태풍의 영향으로 첫째 아들이 다니는 학교가 문을 닫으면서 구재이의 육아도 계속됐다. 출산이 임박해 몸을 쉬어야 할 시기에도 집에 머물게 된 아들을 챙기는 동시에 직접 김밥까지 만들며 엄마로서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구재이는 2018년 5세 연상의 대학교수와 결혼했으며 현재 일본에서 생활하고 있다. 슬하에 아들 태오 군을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출산을 앞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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