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에 성공한 래퍼 자이언트 핑크가 갸름한 턱선을 보이고 있는 모습. / 사진=자이언트 핑크 SNS
다이어트에 성공한 래퍼 자이언트 핑크가 갸름한 턱선을 보이고 있는 모습. / 사진=자이언트 핑크 SNS
래퍼 자이언트 핑크(본명 박윤하)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

자이언트 핑크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이 정도면 체지방만 다 빠진 거 아닌가예🫠🫠"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자이언트 핑크가 다이어트 전후 체격을 직접 비교한 모습. 특히 그는 골격근량은 0.3kg 줄어든 반면 체지방률은 7.9kg이 빠져나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자이언트 핑크 SNS
사진=자이언트 핑크 SNS
이같은 수치를 공유하며 자이언트 핑크는 "거의 운동 없이 빼다 보니까 근력이 다 빠진 거 아닌가 싶었는데 결과 보고 기뻤다"며 "앞으로는 운동이랑 식단 같이 챙기면서 더 건강하게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1991년생으로 올해 만 35세인 자이언트 핑크는 다수의 랩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쇼미더머니4', '쇼미더머니5', '언프리티 랩스타3', '쇼미더머니6'에 출연하며 랩 실력을 뽐냈었다. 2020년 요식업 종사자와 결혼해 2022년 아들을 슬하에 두고 현재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