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필'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정성일과 박지현, 홍성민 감독은 오는 10월 6일 열리는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한다.
'자필'은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다. 10월 6일 개막식 레드카펫을 시작으로 7일과 8일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4관에서 GV를 진행한다. 8일 오후에는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야외 무대인사를 열고 관객들과 만난다.
상영작 예매가 시작된 가운데 두 차례 GV 상영 회차는 모두 전석 매진됐다. 정성일과 박지현, 홍성민 감독은 GV와 야외 무대인사를 통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 전할 예정이다.
'자필'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인 뒤 국내 개봉할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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