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박경혜 씨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얼마 만에 투샷인가... 언제까지나 화이팅이야~~😘"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딸 성빈 양이 교복을 힙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몰라보게 성숙해진 성빈 양은 누가 봐도 예고생임을 알 수 있는 비주얼을 풍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성빈 양은 지난 6월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 출연해 "일반고 재학 중 예고로 편입해 현재 현대무용 3학년"이라고 밝힌 바 있다.
성빈 양은 "접수 마감을 몇 시간 앞두고 혼자 택시를 타고 입학 원서를 냈다"며 "가족 모두가 반대했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성동일은 "상의도 없이 일을 추진해 화가 났었다"고 떠올리기도 했다.
한편 성동일은 1964년생으로 올해 63세다. 14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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