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미의 딸 조은별이 옷장 정리 콘텐츠를 선보였다. / 사진=유튜브 채널 '조은별 Esther' 캡처
이성미의 딸 조은별이 옷장 정리 콘텐츠를 선보였다. / 사진=유튜브 채널 '조은별 Esther' 캡처
개그우먼 이성미의 딸 조은별이 한강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집 안을 공개했다.

20일 조은별의 유튜브 채널 '조은별 Esther'에는 '여름 옷 가고 가을 옷 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가을을 맞아 옷장을 정리하는 조은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옷을 정리하던 공간의 큰 통창 너머로 보이는 한강 전경이 눈길을 끌었다.

조은별은 평소 미니멀한 삶을 추구한다며 여름옷을 하나씩 골라냈다. 그는 "옷에 정을 많이 붙이려고 하지 않는다. 과감하게 버리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이성미의 딸 조은별이 한강뷰 방을 공개했다. / 사진=유튜브 채널 '조은별 Esther' 캡처
이성미의 딸 조은별이 한강뷰 방을 공개했다. / 사진=유튜브 채널 '조은별 Esther' 캡처
옷을 정리하던 중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출연 당시 입었던 의상을 꺼내 소개하기도 했다. 이어 빈티지 숍에서 구매한 명품 아우터를 선보이며 "자랑하고 싶다. 핏이 진짜 예쁘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혼자 정리를 이어가던 조은별은 이성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성미는 옷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옷걸이에 거는 방법과 깔끔하게 개는 요령을 알려주며 다정한 모녀 케미를 보여줬다.

한편 조은별은 지난 2월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당시 캐나다에서 대학을 졸업한 뒤 NGO 단체에서 근무 중이라고 소개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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