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인순이의 외동딸이 임신을 알리고 있다. / 사진=박세인 씨 SNS
가수 인순이의 외동딸이 임신을 알리고 있다. / 사진=박세인 씨 SNS
가수 인순이의 딸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박세인 씨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et ready 2027, baby han is coming👼🏻"(2027년 준비해, 한의 아기가 태어나)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세인 씨가 자신의 부모님과 남편의 부모님에게 초음파 사진을 공유하며 임신 소식을 알리고 있는 모습. 특히 이를 확인한 인순이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딸에게 두 팔을 벌리며 달려가기도 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사진=박세인 씨 SNS
사진=박세인 씨 SNS
박세인 씨는 2024년 7월 비연예인 남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 2년 만에 소중한 새 생명을 품에 안게 되면서 엄마가 될 준비에 돌입했다.

한편 박세인 씨는 한국켄트외국인학교를 졸업하고 스탠퍼드 대학교를 수석 졸업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했다가 퇴사 후 현재 국내 거주 중이다. 과거 tvN 예능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에도 출연한 바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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