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임신 근황을 전했다. 한 팬은 "지현님 임산부신데 6kg만 증량하신 식단 궁금해요"라고 물었다.
이에 박지현은 "일단 지금은 1kg 더 쪄서 7kg 증량했고요"라고 밝혔다. 출산 예정일이 10월 둘째 주인 만큼 만삭에 접어들었음에도 임신 전과 비교해 체중이 7kg 증가한 셈이다.
박지현은 체중 관리를 위해 특별한 식단을 따로 짠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그는 "임신 기간 내내 식욕이 막 왕성하진 않았던 것 같다"며 "오히려 내내 울렁울렁하니까 정말 마지막까지 입덧약 처방 받을 정도였다"고 ㅓ털어놨다.
이어 "식사량이 임신 전이랑 크게 다르지 않았다"고 덧붙이며 임신 기간 체중 변화가 비교적 크지 않았던 이유를 전했다.
박지현은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결혼 후 현재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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