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구가 '퀸메이커'에 합류한다./사진=텐아시아DB
조영구가 '퀸메이커'에 합류한다./사진=텐아시아DB
배우 이영아와 서지석, 방송인 조영구가 MBN ‘퀸메이커’에 합류한다.

오는 27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되는 ‘퀸메이커’는 바쁜 일상과 갱년기, 크고 작은 건강의 위기를 지나며 자신을 돌볼 여유를 잃어버린 여성들에게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잃어버린 ‘나’를 되찾아주는 프로그램이다. 각기 다른 사연을 지닌 도전자들의 진솔한 변화 과정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유익한 건강 정보를 함께 전할 예정이다.

메인 MC 김정은을 중심으로 이영아, 서지석, 조영구가 합류하며 라인업을 구축했다. 네 사람은 각기 다른 매력과 시선으로 출연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변화의 순간마다 진심 어린 응원과 활력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아, 서지석, 조영구가 '퀸메이커'에 합류한다./사진=소속사 제공
이영아, 서지석, 조영구가 '퀸메이커'에 합류한다./사진=소속사 제공
이영아는 특유의 밝고 따뜻한 에너지로 출연자들의 작은 변화에도 함께 웃고 용기를 더하는 ‘응원 메이트’로 활약한다. 서지석은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남편처럼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며 출연자들이 다시 자신감을 찾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는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맡는다. 조영구는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한다. 앞서 조영구는 여러 방송과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주식 투자 실패와 받지 못한 돈 등을 합쳐 56억 원에 달하는 금전적 손해를 봤다고 밝힌 바 있다.

제작진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네 사람이 출연자들의 변화에 진심으로 함께하고 있다”며 “단순한 외형적 변화에 그치지 않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되찾아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는 출연자들의 여정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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