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되는 ‘퀸메이커’는 바쁜 일상과 갱년기, 크고 작은 건강의 위기를 지나며 자신을 돌볼 여유를 잃어버린 여성들에게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잃어버린 ‘나’를 되찾아주는 프로그램이다. 각기 다른 사연을 지닌 도전자들의 진솔한 변화 과정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유익한 건강 정보를 함께 전할 예정이다.
메인 MC 김정은을 중심으로 이영아, 서지석, 조영구가 합류하며 라인업을 구축했다. 네 사람은 각기 다른 매력과 시선으로 출연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변화의 순간마다 진심 어린 응원과 활력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네 사람이 출연자들의 변화에 진심으로 함께하고 있다”며 “단순한 외형적 변화에 그치지 않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되찾아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는 출연자들의 여정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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