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WISH는 21일 0시 메신저 플랫폼 디스코드에 'WISH LAND'(위시 랜드) 서버를 열었다. 'WISH LAND'는 새 앨범을 통해 선보이는 디지털 세계를 온라인 공간으로 구현한 것으로, 컴백일까지 관련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서버에서는 새 앨범 스포일러와 밈을 비롯해 멤버들이 실제 대화를 나누는 것처럼 구성한 채팅 메시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콘텐츠는 사랑에 빠진 NCT WISH의 감정과 새 앨범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행사에서는 타이틀곡 'I SPY' 무대를 처음 공개한다. 새 앨범 콘셉트를 활용한 팬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NCT WISH의 네 번째 미니앨범 'I SPY'는 오는 10월 12일 오후 6시 발매된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된다.
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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