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지민이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한 유기견 행사에 참석했다. / 사진=김지민 SNS
개그우먼 김지민이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한 유기견 행사에 참석했다. / 사진=김지민 SNS
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김지민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지민이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한 유기견 행사에 참석한 모습. 특히 김지민은 펑퍼짐한 화이트 원피스를 착용해 D라인을 가렸으며,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김지민 SNS
사진=김지민 SNS
앞서 김지민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곧 있으면 19주차"라며 5kg 증량을 알린 바 있다. 그러면서 그는 "평생 먹을 거 다 먹고 있다. 먹방 찍으면 날아다닐 텐데"라며 왕성해진 식욕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김지민은 KBS 개그맨 선배 김준호와 2022년 4월 연인 관계를 공식 인정한 후 약 3년 만인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태명은 두릅이며, 성별은 아들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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