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소탈함이 묻어나는 옷을 공유했다. / 사진=뷔 SNS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소탈함이 묻어나는 옷을 공유했다. / 사진=뷔 SNS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자신의 일상을 가감 없이 공유했다.

뷔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궁금"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무대 아래 뷔의 일상이 기록된 모습. 특히 그는 돌연 속옷처럼 보이는 하의를 여러 벌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사진=뷔 SNS
사진=뷔 SNS
해당 옷들은 파자마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뷔는 "2주는 거뜬하다"며 평소 편안한 스타일의 옷을 추구함을 간접적으로 알렸다.

한편 뷔가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2026~2027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이번 투어는 아시아와 북미, 남미, 유럽, 오세아니아 등을 아우르는 대규모 일정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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