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니까 아무말도 안 하고 참지…김영희, 코에 양말 갖다 댔는데 그냥 엄마미소
개그우먼 김영희가 딸 해서 양과 유쾌한 일상을 보냈다.

김영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딸 해서 양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모녀는 나란히 누워 얼굴을 맞댄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해서 양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해서 양은 자신의 양말을 벗어 엄마 김영희의 코와 입 주변에 가져다 대며 장난을 쳤다. 김영희는 딸의 짓궂은 '양말 공격'에도 웃음을 지으며 순간을 사진으로 남겼다.
딸이니까 아무말도 안 하고 참지…김영희, 코에 양말 갖다 댔는데 그냥 엄마미소
해서 양은 엄마의 반응을 살피듯 옆을 바라보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김영희 역시 딸의 장난을 자연스럽게 받아주며 다정한 모녀의 일상을 보여줬다.

김영희는 2021년 10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2022년 딸 해서 양을 품에 안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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