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결혼’ 이아영, 남편과 반신욕도 같이…몰디브 물들인 로맨티스트
'돌싱글즈' 출신 이아영과 심규덕이 몰디브에서 달콤한 신혼여행을 즐겼다.

이아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심규덕과 함께 떠난 몰디브 신혼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물속에서 몸을 가까이 붙인 채 다정한 커플 사진을 남기고 있다. 이아영은 심규덕의 뒤에서 목을 감싸 안으며 밀착했고, 두 사람 모두 카메라를 바라보며 신혼부부다운 애정을 드러냈다. 수영을 즐기던 중인지 반신욕을 하며 휴식을 취하던 순간인지는 사진만으로 정확히 확인하기 어렵지만, 물속에서도 떨어질 줄 모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꾸밈을 덜어낸 편안한 모습으로 서로에게 기대고 있는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였다. 재혼 후 둘만의 신혼여행을 떠난 만큼 한층 여유롭고 가까워진 모습이다.

이아영과 심규덕은 MBN '돌싱글즈' 시리즈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재혼에 골인했으며, 결혼식을 마친 뒤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나 행복한 신혼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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