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83회에서는 결혼 사실을 숨긴 채 틱톡 라이브 방송을 이어가고 있다는 사연자가 등장한다.
유명해지고 싶은 마음에 시작한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자신을 싱글인 것으로 소개해 왔다는 것이 고민인 사연자는 올해 결혼했지만 여전히 시청자들에게 결혼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방송을 이어가고 있다고 털어놓는다. 남편 역시 방송을 하고 있지만 자신이 결혼했다는 사실을 밝힌 상황이라고 덧붙인다.
서장훈은 “무엇을 위해서 그렇게 하느냐?”, “더 중요한게 방송이야? 남편이야?”라고 일침하고, 이수근은 “더 골이 깊어지기 전에 진짜 나를 보여주는게 맞다”라며 결혼 사실을 숨긴 채 방송해온 사연자를 향해 현실적인 조언을 건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