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는 44kg 아니고 53kg이에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효진이 분홍색 민소매 원피스에 버킷햇을 착용한 채 녹음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마른 몸매 탓에 저체중 오해를 많이 받은 듯 자신의 몸무게를 직접 밝히며 정정해 눈길을 끌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