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임신 중인 박지현에게 "예정일은 언제이신가요. 조리원 예약하셨어요? 순산 기원합니다"라고 질문했다.
이에 박지현은 "예정일은 10월 둘째 주입니다. 벌써 떨려요"라고 답하며 출산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이어 "조리원은 6주 차에 바로 예약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임신 초기부터 일찌감치 산후조리원 예약까지 마친 모습이다.
박지현은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결혼해 가정을 꾸렸으며 현재 출산을 앞두고 SNS를 통해 임신 중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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