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핱시3’ 박지현, 10월 둘째주에 출산 예정…조리원은 6주차에 이미 예약
'하트시그널3' 출신 박지현이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박지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임신 중인 박지현에게 "예정일은 언제이신가요. 조리원 예약하셨어요? 순산 기원합니다"라고 질문했다.

이에 박지현은 "예정일은 10월 둘째 주입니다. 벌써 떨려요"라고 답하며 출산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이어 "조리원은 6주 차에 바로 예약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임신 초기부터 일찌감치 산후조리원 예약까지 마친 모습이다.
‘핱시3’ 박지현, 10월 둘째주에 출산 예정…조리원은 6주차에 이미 예약
특히 10월 둘째 주가 예정일인 만큼 박지현은 이제 출산까지 약 3주가량을 남겨두고 있다. "벌써 떨려요"라는 짧은 말에서는 첫 아이와의 만남을 기다리는 예비 엄마의 설렘과 긴장감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박지현은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결혼해 가정을 꾸렸으며 현재 출산을 앞두고 SNS를 통해 임신 중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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