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방송된 tvN 예능 '식스센스: B사이드'(이하 '식스센스B')에는 배우 채정안과 가수 이지혜가 게스트로 출연해 '미(美·味·米·微)에 진심인 사장님'을 주제로 진짜와 가짜를 가려내는 추리에 나섰다.
이날 두 번째로 방문한 곳은 '쌀(米)'에 진심인 사장님이 운영하는 식당이었다. 전국 각 지역의 쌀로 밥을 짓는다는 사장님은 2018년 일본에서 취득했다는 밥 소믈리에 자격증을 공개했다.
이에 35년 지기 절친 송은이는 "알다마다. 경은 씨가 고생이 많다"고 맞장구쳤고, 이지혜는 "나은이 엄마가 나와 절친"이라며 "우리 경은이 고생 많다"고 거들었다.
나경은이 전한 유재석의 애로사항에 대해 이지혜는 "애로사항보다 남편에 대한 리스펙트가 있다"며 "육아를 너무 잘한다"고 칭찬했다. 이어 이지혜는 "진짜 너무 잘 키워서 나도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덧붙였다.
나경은은 2008년 유재석과 결혼 후 2013년 MBC를 퇴사하며 사실상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현재까지 특별한 방송 노출 없이 슬하의 두 아이 육아와 가정에 전념하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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