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의 딸 서윤(13) 양이 남다른 미모로 관심을 받고 있다./사진=이지현 유튜브 캡처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의 딸 서윤(13) 양이 남다른 미모로 관심을 받고 있다./사진=이지현 유튜브 캡처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의 딸 서윤(13) 양이 남다른 미모로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 퀸지현'에는 '쥬얼리와 현생 그 사이, 대환장 그날의 기록 | 불후의 명곡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최근 이지현과 딸 서윤 양이 함께 출연한 콘텐츠를 언급하며 "서윤이가 예쁘다고 댓글이 난리가 났다"고 말했다. 이지현은 아직 댓글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했다. 제작진이 "배우를 시키라고 하더라"고 전하자 이지현은 "안 된다. 공부해야 한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제작진이 이지현 역시 과거 부모 몰래 오디션을 보러 가지 않았느냐고 짚었지만, 생각은 달라지지 않았다. 그는 재차 "공부해야 한다"며 딸의 연예계 활동에 선을 그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의 딸 서윤(13) 양이 남다른 미모로 관심을 받고 있다./사진=이지현 유튜브 캡처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의 딸 서윤(13) 양이 남다른 미모로 관심을 받고 있다./사진=이지현 유튜브 캡처
박정아도 서윤 양의 미모를 칭찬했다. 그는 "왜 그렇게 예쁜 거냐"며 감탄한 뒤 "댓글을 보니 내가 아빠라고 하더라"고 웃었다. 이지현 역시 "정아 언니와 나를 섞어놓은 아이 같다고 하더라"고 이야기했다. 실제 온라인에서는 서윤 양을 두고 '엄마는 이지현, 아빠는 박정아 같다', '박정아와 닮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박정아는 서윤 양의 외모를 "잘생긴 예쁨"이라고 표현했다.

두 사람은 서윤 양이 성인이 된 이후 함께 술을 마시자는 약속도 했다. 이지현은 "서윤이가 성인이 되면 정아 언니가 함께 술을 마셔주기로 했다. 언니가 데리고 다니며 술을 가르쳐주기로 했다"며 자신이 술을 잘 마시지 못해 박정아에게 부탁했다고 말했다. 박정아는 "왜 못하겠냐. 다 해준다"며 서윤 양을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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