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마동석의 아내가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예정화 SNS
배우 마동석의 아내가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예정화 SNS
배우 마동석의 아내이자 모델 예정화가 근황을 전했다.

예정화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조각 케이크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예정화가 화이트 민소매 상의에 같은 색상의 바지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결혼 후 방송 활동이 없던 그가 새로움을 예고하는 듯한 프로필 촬영을 알려 행보에 기대감이 쏠렸다.
사진=예정화 SNS
사진=예정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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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화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으로 유명세를 얻었다. 이후 2016년 11월 마동석과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졌고 이듬해 방송 활동 등을 전면 중단했다.

한편 예정화는 1988년생으로 올해 만 38세다. 2021년 마동석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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