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조각 케이크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예정화가 화이트 민소매 상의에 같은 색상의 바지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결혼 후 방송 활동이 없던 그가 새로움을 예고하는 듯한 프로필 촬영을 알려 행보에 기대감이 쏠렸다.
한편 예정화는 1988년생으로 올해 만 38세다. 2021년 마동석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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