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배우' 박지훈, 후드 뒤집어쓰고 초밀착…깜찍한 윙크까지 팬들 '심쿵'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후드를 뒤집어쓴 채 다양한 표정의 셀카를 공개했다.

박지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3장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훈은 회색 후드 티셔츠의 모자를 머리까지 깊게 쓴 채 얼굴을 카메라 가까이 가져가 셀카를 남기고 있다. 한 손으로 후드 끈이 있는 부분을 가볍게 움켜쥔 가운데 붉은빛이 도는 짧은 머리와 이마를 덮은 앞머리가 드러났으며 입술을 살짝 벌리고 옆을 바라보는 표정이 화면 가득 담겼다. 얼굴 옆에는 혀를 내민 이모지가 더해져 있다.
'천만배우' 박지훈, 후드 뒤집어쓰고 초밀착…깜찍한 윙크까지 팬들 '심쿵'
이어진 사진에서 박지훈은 같은 자세로 후드 자락을 손에 쥔 채 시선을 옆으로 돌리고 있다. 입술을 자연스럽게 다문 표정과 가까이 담긴 눈매가 또렷하게 보이며, 얼굴 옆에는 미소 짓는 이모지가 자리했다.
'천만배우' 박지훈, 후드 뒤집어쓰고 초밀착…깜찍한 윙크까지 팬들 '심쿵'
마지막 사진에서 박지훈은 입꼬리를 살짝 올린 채 한쪽 눈을 감아 윙크하고 있다. 회색 후드 사이로 붉은색 앞머리가 그대로 드러났고 손으로 후드 부분을 잡은 자세도 이어졌다. 얼굴 옆에 윙크하는 이모지까지 더해져 사진 속 박지훈의 표정과 나란히 담겼다.

한편 1999년생인 박지훈은 27세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에 등극했다. 또 박지훈은 tvN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미역으로 분장한 모습 부터, 등뼈 피리를 부는 골키퍼, 할머니 분장까지 모두 소화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최근 박지훈은 제8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 (DFX OTT 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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