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지현이 'ATA 페스티벌'에 방문했다./사진=텐아시아DB
배우 남지현이 'ATA 페스티벌'에 방문했다./사진=텐아시아DB
배우 남지현이 'ATA 페스티벌'에 방문했다.

19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남지현은 이날 서울 상암동 한강 난지공원 젊음의광장에서 열린 '2026 아시아 탑 아티스트 페스티벌(2026 ASIA TOP ARTIST FESTIVAL, 이하 ATA 페스티벌)'을 찾았다.

남지현은 이날 공식 일정이나 무대 출연이 아닌 관객으로 현장을 찾아 공연을 즐겼다. 별도의 공식 행보 없이 페스티벌을 방문한 만큼 그의 깜짝 등장에 눈길이 쏠렸다. 그는 올해 초 방송된 KBS2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 출연했다. 하반기에는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배우 남지현이 'ATA 페스티벌'에 방문했다./사진=텐아시아DB
배우 남지현이 'ATA 페스티벌'에 방문했다./사진=텐아시아DB
올해로 2회차를 맞은 'ATA 페스티벌'은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마포구 한강 난지공원 젊음의광장에서 열린다. 19일에는 배우 문상민과 가수 하이파이유니콘, 김수영, 이오욱, 다이나믹 듀오, 카더가든, 루시, 앤팀, 우즈, 씨엔블루 등이 무대에 오른다.

둘째 날인 20일에는 배우 최현욱과 가수 드래곤포니, 최예나, 데이브레이크, 어반자카파, 알파드라이브원, 이무진, 킥플립, 잔나비, 에이티즈가 출연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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