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에는 멋쟁이가 되고 싶어요 키키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야외 계단에 서서 블랙 가죽 재킷에 짧은 블랙 팬츠와 롱부츠를 매치하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한 손에는 선글라스를 들고 있으며 반대쪽 어깨에는 베이지색 가방을 걸쳐 올블랙 차림에 밝은 색감을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폼 미쳤다요", "봄 여름 가을 겨울 멋쟁이구만", "너무 예뻐", "헐 모델인 줄 알았어요", "이미 멋쟁인걸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6년생인 송가인은 40세이며 지난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우승 후 '서울의 달', '가인이어라' 등의 곡을 발표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송가인은 키 153에 몸무게 44kg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문상민, 백스테이지부터 포착된 '찐텐'…다듀 '자니' 깜짝 가창→아이유 향한 팬심[ATA프렌즈]](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49121.3.jpg)
![문상민, 차차차기작 쌓였다…고등학생→대학생 변신 "청춘의 뜨거움 보여주고파" [ATA프렌즈]](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49250.3.jpg)
![문상민 "김혜수가 직접 표까지 예매해줘"…'슈룹' 종영 4년 지났는데 여전한 인연 [ATA프렌즈]](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4909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