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28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28기 옥순 인스타그램
'나는솔로' 28기 옥순이 바닷가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밝은 모습을 공개했다.

28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주말에는 아버님 생신을 맞이하여강화에 다녀왔어요😁🤍주말 꽉채워 맛있는 거 먹고 잘 놀다 왔답니당ㅋㅋㅋㅋ우리가족 사랑해🥰아버님 생신 축하드려요🎂이번 주말도 재밌게 보내보자!!모두 좋은 주말 되세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28기 옥순은 넓게 펼쳐진 바닷가 모래 위에 서서 한 손으로 얼굴 옆에 브이 포즈를 취하며 미소 짓고 있다. 머리를 높게 올려 묶은 채 블랙 티셔츠와 무릎 위로 내려오는 블랙 팬츠를 입었으며 그 위에는 핑크색 줄무늬가 들어간 짙은 색상의 오버핏 재킷을 걸쳤다. 무릎 아래까지 올라오는 블랙 양말에 연한 핑크색 신발을 신어 편안한 차림을 완성했다.

28기 옥순의 뒤로는 모래사장과 바다가 넓게 이어지고, 흐린 하늘이 화면 대부분을 채우며 탁 트인 풍경을 보여준다. 바닷가 쪽에는 몇몇 사람들이 자리하고 있으며 한쪽 팔은 자연스럽게 아래로 내리고 고개를 살짝 기울인 28기 옥순의 모습이 넓은 바닷가 풍경과 함께 담겼다.

한편 28기 옥순은 1991년생으로 35세이며 1989년생인 영호와 재혼에 성공했다. 28기 옥순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홍아림'에서는 '중대 발표합니다'라는 영상을 통해 28기 영호와 딸과 함께 임신 테스트기 및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안정기에 접어들어 기쁜 소식을 전한다고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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