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안소희, '만두소희' 시절 그대로네…산 정상서 뽐낸 명품 비율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탁 트인 산을 배경으로 밝은 표정의 등산 사진을 공개했다.

안소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둥 야-호!✌🏻"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여러 겹으로 이어지는 산 능선을 뒤로한 채 양손을 허리에 올리고 미소 짓고 있다. 흰색 반팔 티셔츠에 연한 분홍색 팬츠를 입고 짙은 갈색 니트를 어깨에 둘렀으며 블랙 선글라스와 장식이 들어간 벨트로 포인트를 더했다. 허리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는 머리카락과 편안한 옷차림이 푸른 산 풍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34세' 안소희, '만두소희' 시절 그대로네…산 정상서 뽐낸 명품 비율
이어진 사진에서 안소희는 나무 난간 앞에 서서 한쪽 팔을 머리 위로 길게 뻗고 손가락으로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선글라스와 어깨에 둘렀던 니트는 벗은 상태로 티셔츠와 연한 분홍색 팬츠 차림이 한층 선명하게 드러난다.
'34세' 안소희, '만두소희' 시절 그대로네…산 정상서 뽐낸 명품 비율
또 다른 사진에서 안소희는 다시 선글라스를 쓰고 짙은 갈색 니트를 어깨에 두른 채 카메라를 향해 한 손을 쭉 내밀고 있다. 다른 손은 허리에 올린 자세로 입꼬리를 살짝 올렸다.

마지막 사진에서 안소희는 나무 데크 위에서 고개를 아래로 향한 채 미소 짓고 있다. 한쪽 팔을 옆으로 길게 뻗어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만들었다.
'34세' 안소희, '만두소희' 시절 그대로네…산 정상서 뽐낸 명품 비율
이를 본 팬들은 "진짜 토끼다", "귀여우시다", "너무 예뻐", "졸귀", "울 소희는 여전히 귀엽고 예쁘고 혼자 다 하네", "열심히 등산하고 맛있는것 먹고 삶의 원동력"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2년생인 안소희는 34세로 2007년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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