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둥 야-호!✌🏻"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여러 겹으로 이어지는 산 능선을 뒤로한 채 양손을 허리에 올리고 미소 짓고 있다. 흰색 반팔 티셔츠에 연한 분홍색 팬츠를 입고 짙은 갈색 니트를 어깨에 둘렀으며 블랙 선글라스와 장식이 들어간 벨트로 포인트를 더했다. 허리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는 머리카락과 편안한 옷차림이 푸른 산 풍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마지막 사진에서 안소희는 나무 데크 위에서 고개를 아래로 향한 채 미소 짓고 있다. 한쪽 팔을 옆으로 길게 뻗어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만들었다.
한편 1992년생인 안소희는 34세로 2007년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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