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가수 홍진영이 골프웨어 차림으로 필드에서 다양한 모습을 공개했다.

홍진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엔 쌀쌀해서 자켓입었는데 해뜨니까 또 더웠..😆"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커다란 창을 등지고 테이블에 앉아 옆을 바라보고 있다. 블랙 선바이저에 화이트 칼라가 달린 회색 민소매 골프웨어를 입었으며 한 손을 테이블 위로 뻗은 자연스러운 자세와 살짝 벌어진 입술이 눈길을 끈다.
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홍진영은 필드 주변의 도로 위에서 골프채를 두 손으로 잡고 카메라를 올려다보며 눈을 크게 뜬 채 입술을 내밀고 있다. 회색 민소매 상의에 블랙 팬츠와 화이트 벨트를 매치했고 한쪽 손에는 연한 보라색 골프 장갑을 착용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홍진영은 한쪽 팔을 몸 앞으로 모으고 다른 손으로 턱을 받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앞선 사진과 같은 골프웨어 차림에 블랙 선바이저를 눌러썼다.
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홍진영은 한 손으로 골프채를 잡고 다른 손을 허리에 댄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뒤로 묶은 머리와 블랙 선바이저가 얼굴선을 드러내고 있으며 몸에 밀착되는 회색 상의와 여유 있게 떨어지는 블랙 팬츠에 화이트 벨트를 더한 골프웨어가 전신으로 담겼다.
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골프 옷 모델인데유 완저니", "넘예요", "우리언니 너무 예쁘잖아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홍진영은 1985년생으로 41세이며 2009년 '사랑의 배터리'로 큰 사랑을 받은 뒤 '산다는 건' '엄지 척'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트로트 대표 가수로 자리 잡았다. 홍진영은 현재 화장품 브랜드 대표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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